음악 2025
제44회 대한민국작곡상
대상곡은 '금강, 그 빛나는 눈동자', 청중상은 연주회 관객 투표에 맡겼다
대상(일반부 대편성) · 강은구
대한민국작곡상 운영위원회는 2025년 8월 21일 제44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작을 발표했다. 일반부 대편성 영역에서 강은구의 '금강, 그 빛나는 눈동자'가 대상을 받았고, 우수상은 대편성 이정호(국악관현악 '아부레이수나'), 실내악 이고운(5인의 연주자를 위한 '시간의 여정 : 다섯'), 독주·독창 최민준(남창판소리, 민속악아쟁과 타악기를 위한 '날개')에게 돌아갔다. 신인부 신인상은 대편성 김영상의 '아리'다. 입상작은 2025년 10월 2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지휘 김성진)의 연주로 무대에 오르며, 이 연주회 현장 관객 투표로 청중상을 뽑는다고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