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2025
제11회 대한민국모던아트대상전
출품자 120명, 수상자 59명, 그러나 대상은 없었다
최우수상(대상 없음) · 지숙자
(사)한국청소년미술협회는 2025년 11월 5일 제11회 대한민국모던아트대상전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120명이 출품해 1차 심사에서 60명이 뽑혔고, 2차 심사를 거쳐 59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대상은 선정되지 않았다. 최우수상은 지숙자의 '행복', 우수상은 김미정의 '바람불어 좋은 날', 금상은 김현숙의 'Symphony of Memories'와 오현아의 '도심-자연 No.09'가 받았다. 협회는 심사위원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작품들 가운데 특출나게 뛰어난 작품이 없다고 판단해 대상을 선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