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작년 차상, 올해 장원: 1년 만에 다시 선 소리꾼 정보권
- 연도
- 2026
- 수상
- 판소리 명창부 장원(대통령상)
- 수상자
- 정보권
- 작품
- 「심청가 중 '타루비' 대목」
요약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에서 정보권(33) 씨가 '심청가' 중 '타루비' 대목으로 장원에 올라 대통령상과 상금 8,000만 원을 받았다. 정 씨는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차상을 받은 뒤 1년 만에 다시 도전했다.
심사평 요약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김일구 심사위원장은 전통음악이 나이 든 사람만의 것이 아니며 예술이 점점 젊어지고 있다는 취지로 이번 결과를 평가했다.
심사평 원문을 예술가들이 짧게 정리했어요. 정확한 표현은 원문에 있어요.
편집자 노트
본선은 2026년 6월 8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렸다. 본선 점수는 심사위원 점수 95점과 청중평가단 50명의 평가 점수 5점을 합산한다.
정보권 씨는 심사위원단 평균 93.5점, 청중평가단 평균 4.4점으로 총점 97.9점을 받았고, 차상 최건 씨는 97.7점, 차하 김은영 씨는 96.7점이었다. 상금 8,000만 원 가운데 2,000만 원은 그해 완창 발표회 개최를 조건으로 지급된다(이상 전라일보 보도).
본선은 MBC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아시아투데이 보도).
출처
9월 22일 확인 · 작품 전문과 이미지는 저작권 때문에 싣지 않아요. 원문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