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 소개
예술가들은 음악·미술·문학 창작자가 지원할 공모·대회·지원사업·레지던시를 한곳에 모아, 마감과 조건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해요.
예술가들이 하는 일
공고는 기관마다 형식이 달라요. 상금은 첫 장에 크게 적혀 있어도, 저작권이 누구에게 가는지나 선정 뒤에 해야 할 일은 마지막 유의사항에 작게 적혀 있기도 해요.
원문에 없는 내용은 짐작해서 채우지 않아요. 확인하지 못한 조건은 ‘원문에 기재 없음’으로 남겨요.
자세한 기준은 데이터 원칙에 적어 두었어요.
예술가들은 팀혁이 운영해요. 틀린 정보나 문의는 teamhyeok@gmail.com으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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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어요
주최·주관 기관의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삼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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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으로 나눠요
마감, 금액, 자격, 권리 조건을 같은 틀에 옮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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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보여 줘요
목록에서는 D-day와 금액을, 공모 페이지에서는 핵심 정보를 먼저 보여 줘요.
바로 알 수 있는 것
공모마다 아래 항목을 같은 순서로 정리해요.
지원하기 전에
- 지원 가능 여부
- 지금 접수 중인지, 곧 열리는지, 이미 마감됐는지
- 마감
- 마감일과 남은 날짜(D-day), 우편 소인 기준 같은 메모
- 참가비
- 응모할 때 내야 하는 금액
- 상금·지원금
- 받을 수 있는 금액과 부문별 차이
누가 지원할 수 있나
- 신인
- 데뷔·등단 전이어도 지원할 수 있는지
- 나이
- 만 나이로 정한 제한
- 지역
-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지역 조건
- 개인·팀
- 혼자,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는지
응모 규정
- 중복 응모
- 같은 작품을 다른 공모에도 내도 되는지
- 기발표작
- 이미 발표한 작품을 내도 되는지
- AI 규정
-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지, 어디까지 되는지
권리와 의무
- 저작권
- 수상작의 저작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 이용권
- 주최 기관이 작품을 어떻게, 얼마 동안 쓸 수 있는지
- 선정 후 의무
- 결과 발표회, 공연, 보고서처럼 선정 뒤에 해야 할 일
조건 앞의 기호(+ ! × •)는 빨리 훑어볼 수 있게 붙인 표시예요. 뜻은 늘 글자로 함께 적어요. 좋다·나쁘다를 평가하는 표현은 쓰지 않아요. 기호마다 뜻은 데이터 원칙에 적어 두었어요.
다루는 분야
쓸 수 있는 것과 준비 중인 것
- 캘린더에 넣기
- 지금 쓸 수 있어요
- 공모 페이지나 저장 목록에서 마감일을 휴대폰 캘린더에 넣으면 마감 3일 전과 당일 아침에 캘린더가 알려 줘요.
- 마감 알림
- 지금 쓸 수 있어요
- 저장 목록에서 ‘마감 알림 켜기’를 누르면 저장한 공모의 마감 3일 전, 전날, 당일 아침 9시에 알려 드려요.
- 로그인 · 마감 알림
- 준비하고 있어요
- 로그인하면 저장 목록을 여러 기기에서 보고, 마감이 다가올 때 알림을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에요.
- 공모별 이야기
- 준비하고 있어요
- 같은 공모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질문과 경험을 나누는 공간이에요.
- 팀원 모집
- 준비하고 있어요
- 가요제나 공연처럼 팀으로 나가는 공모에 함께할 사람을 찾는 공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