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제36회 CJ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역대 최다 785팀 가운데 대상, 아우리에게는 첫 대상
- 연도
- 2025
- 수상
- 대상
- 수상자
- 아우리(OU:RE)
요약
제36회 CJ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본선이 2025년 11월 15일 서울 관악아트홀에서 열렸다. 역대 최대인 785팀이 지원했고, 본선에 오른 10팀 가운데 밴드 아우리(OU:RE)가 대상과 장학금 500만 원을 받았다.
금상은 전유동, 은상은 프리즘, 동상은 손다연이 받았으며, 수상자 10팀에게 수여되는 장학금은 총 2,200만 원이다.
편집자 노트
아우리는 김승재·고은혁·이종민·이종원·홍대희 5인조 밴드다(뉴데일리 보도). CJ문화재단 발표에 따르면 아우리의 보컬 김승재는 수상 소감에서 그동안 어떤 대회에서도 대상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기념앨범 제작·발매, 기념공연, CJ아지트 공연·녹음 기회가 지원된다. 벅스 앨범 정보에 따르면 2026년 6월 10일 발매된 기념앨범 '제3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의 첫 곡이자 타이틀곡은 아우리의 '니가 보낸 기프티콘'이다.
출처
9월 22일 확인 · 작품 전문과 이미지는 저작권 때문에 싣지 않아요. 원문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