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2026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응모 약 6,000편, 심사위원이 '읽을수록 또 읽고 싶게' 만든다고 본 시
- 연도
- 2026
- 수상
- 시 부문 당선
- 수상자
- 김남주
- 작품
- 「졸업반」
요약
2026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에서 김남주 씨의 '졸업반' 외 4편이 당선작으로 정해져 2026년 1월 1일자에 실렸다. 심사위원 4인은 약 6,000편을 살핀 뒤 '교환' 외 4편과 끝까지 견준 끝에 이 작품을 골랐다.
심사평 요약
심사위원 박준·이경수·진은영·황인숙은 6,000편에 이르는 응모작을 살핀 끝에 당선작을 골랐다. 리듬감과 생동감, 엄숙함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태도, 이미지 사이의 긴장을 장점으로 꼽으며 읽을수록 다시 읽고 싶게 만든다고 평했고, 앞으로 시의 묘사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해 보라는 당부도 남겼다.
심사평 원문을 예술가들이 짧게 정리했어요. 정확한 표현은 원문에 있어요.
편집자 노트
경향신문 2026 신춘문예 공고 기사(2025년 11월 2일)에 따르면 시 부문 응모 분량은 5편 이상이었고, 당선작 1편에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이 걸렸다. 경향신문 응모 현황 기사(2025년 12월 23일)는 이해 시 응모가 5,909편으로 전년보다 2,289편 늘었고, 소설과 시 모두 비정규 노동·산업재해 등 노동을 다룬 작품이 예년보다 많았다고 전했다.
출처
9월 22일 확인 · 작품 전문과 이미지는 저작권 때문에 싣지 않아요. 원문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