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2027 불교신문 신춘문예 공모
핵심 정보
D-25
11월 27일(금) 마감
오후 6시까지
상금 500만 원
- 지원 대상
- 불교문학에 관심이 깊은 신진작가
중요 조건
- 신인 참가 가능
- 다른 공모 중복 응모 불가
- 미발표작만
원문에 기재 없음 참가비, 나이, 저작권
공고 요약
단편소설 500만 원, 시·시조·동화·평론 각 300만 원
불교신문이 단편소설, 시·시조, 동화, 평론 네 부문에서 불교문학에 관심이 깊은 신진작가의 작품을 받는 2027 신춘문예다.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고, 해외에서 응모할 때만 이메일로 낼 수 있다. 부문별 당선작 1편에 단편소설 500만 원, 나머지 부문 300만 원을 주고 2027년 1월 1일 신년특집호에 발표한다.
꼭 확인할 점
- 부문별 원고 분량·제출 형식 기준을 넘거나 못 미치면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음
- 이미 발표된 원고, 표절, 다른 신문이나 잡지에 중복 응모한 작품은 당선 취소
제출·접수
-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70매 또는 A4 용지(아래한글 11포인트) 10매 내외
- 동화: 200자 원고지 30매 또는 A4 용지(아래한글 11포인트) 4매 내외
- 평론: 200자 원고지 60매 또는 A4 용지(아래한글 11포인트) 8매 내외
- 시·시조: 1인당 5편 이내
- 다른 공모와 중복 응모
- 불가
- 기발표작
- 미발표작만
- 접수 방법
- 방문 또는 우편 접수 —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67(견지동) 전법회관 5층 불교신문 신춘문예 담당자 앞. 해외 응모자만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 국내 연락처 기재 필수
상금·혜택
- 최고 상금
- 500만 원
- 시상·지원 내역
- 부문별 당선작 1편: 단편소설 500만 원, 시·시조·동화·평론 각 300만 원 (당선작이 없으면 해당 상금의 절반을 주는 가작으로 대체)
일정
- 접수 시작 10월 30일(금)
- 접수 마감 11월 27일(금) 오후 6시까지
- 결과 발표 2027년 1월 1일(금) 불교신문 신년특집호 발표, 당선자에게만 개별 통보
출처
원문에 기재 없음 지역, 참가 형태, 권리·규정, 선정 후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