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제25회 송은미술대상
556명 중 단 한 명, 송은미술대상이 고른 영상 작가 이아람
- 연도
- 2026
- 수상
- 대상
- 수상자
- 이아람
- 작품
- 「밟힌 벌레마다 별이 된다(Every Worm Trampled is a Star)」
요약
송은문화재단은 2026년 1월 9일 제25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자로 영상 작가 이아람을 발표했다. 556명이 지원해 20명이 본선 전시에 올랐고,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 원, 3년 이내 송은 개인전 개최 지원, 서울시립미술관 레지던시 1년 입주 기회 등이 주어진다.
편집자 노트
송은문화재단 발표는 이아람을 서구 제도적 맥락에서 발견한 자료를 재배치해 소외되고 주변화된 내러티브를 드러내는 작가로 소개했다. 수상작은 2025년 제작된 30분 길이의 단채널 비디오로, 용산기지의 역사를 따라 식민·점령·군사적 폐쇄 속 땅의 기억을 다룬다고 소개됐다(케이아트나우 보도, 송은문화재단 보도자료 인용).
대상 수상자의 작품은 송은문화재단과 까르띠에의 후원으로 추가 매입돼 송은문화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에 각각 소장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 20인에게는 송은문화재단–델피나 재단 레지던시 지원 자격이 주어지고, 선정된 1인이 12주간 런던 델피나 재단 레지던시 활동을 지원받는다.
본선 심사위원은 김성연·이문정·임근혜·정현·최빛나·최은주다.
출처
9월 22일 확인 · 작품 전문과 이미지는 저작권 때문에 싣지 않아요. 원문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