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제10회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특별상이 새로 더해진 제10회 서리풀 대상전, 대상은 '머무르는 몸, 흐르는시간'
- 연도
- 2025
- 수상
- 대상
- 수상자
- 조성혁
- 작품
- 「머무르는 몸, 흐르는시간」
요약
서초미술협회는 2025년 11월 20일 협회 카페에 제10회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최종 결과를 게시했다. 대상은 조성혁의 '머무르는 몸, 흐르는시간', 최우수상은 장양희의 'CROWD#106'이 받았고, 우수상은 박주빈의 'BREATH OF NATURE(자연의 숨결)'와 이지윤의 'firecrackers of change'에 돌아갔다.
이번 회에는 후원받은 상품으로 특별상이 추가돼 권진수·윤도연·윤유담·한수민·홍혜경 5명이 받았다.
심사평 요약
심사위원 일동은 여러 장르의 작품이 많이 출품됐고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아 우열을 가리기 힘든 심사였다고 밝혔다. 상의 명칭과 관계없이 참여한 모든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심사평 원문을 예술가들이 짧게 정리했어요. 정확한 표현은 원문에 있어요.
편집자 노트
서초미술협회 카페의 제10회 개최 공지(2025년 4월 10일 게시)에 실린 포스터에 따르면 대상 상금은 작품 매입비가 아닌 순수 상금 700만 원이었고,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2명 각 100만 원이 걸렸다. 출품 자격은 19~49세(1976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 내·외국인이었고, 심사는 1차 작품사진 예선(11월 8일)과 2차 실물작품 본선(11월 19일)으로 진행됐고, 수상작 전시 기간은 11월 20~28일(한전아트센터갤러리)로 안내됐다.
2026년 제11회는 10월 8일까지 1차 접수를 받는다(제11회 개최 공지).
출처
9월 22일 확인 · 작품 전문과 이미지는 저작권 때문에 싣지 않아요. 원문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