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응모 방법
신춘문예는 주최마다 접수 방법과 마감 기준이 달라요. 올해 공고에 적힌 접수 방법, 마감 기준, 중복 응모 · 발표작 규정을 주최별로 모았어요.
예술가들이 공식 공고 9건을 대조해 정리했어요 · 10월 27일 확인
2027 신춘문예 접수 방법·마감 기준
| 주최 | 접수 방법 | 마감 기준 | 다른 공모와 중복 응모 | 기발표작 |
|---|---|---|---|---|
| 불교신문단편소설·시·시조·동화·평론 | 방문 또는 우편 접수 —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67(견지동) 전법회관 5층 불교신문 신춘문예 담당자 앞. 해외 응모자만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 국내 연락처 기재 필수 | 오후 6시까지 | 불가 | 미발표작만 |
| 농민신문단편소설·시·시조 | 우편 접수 — (03735) 서울시 서대문구 독립문로 59 농민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공모 담당자 앞 (문의 02-3703-6122, 6161) | 마감일자 우편 소인 유효 | 불가 | 미발표작만 |
| 현대경제신문장편소설·단편소설·시 | 우편 접수만 가능(등기 발송 원칙, 온라인·팩스·방문 접수 불가) — (04173)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 경영지원팀 02-786-7993, 평일 10:00~17:00) |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 접수만 인정 | 불가 | 미발표작만 |
| 중부광역신문시 | 우편 접수만((28625) 충북 청주시 서원구 두꺼비로 78번길 25, 202호 중부광역신문 편집국), 방문 접수 불가 | 17:00까지, 우체국 소인 찍힌 것까지 유효 | 불가 | 미발표작만 |
| 영주신문시 | 우편 접수만((우)36086 경북 영주시 번영로 93 (주)영주신문사 신춘문예 담당자 앞). 팩스·이메일 투고는 받지 않음. 문의 054-638-5000, 054-635-1600 | 공고에 '도착분에 한함'과 '마감 당일 우편 소인이 찍힌 응모작까지 유효'가 함께 적혀 있음 | 불가 | 미발표작만 |
| 세계일보소설·시·문학평론 | 우편·택배 또는 방문 접수(우04387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이메일·팩스·인터넷 접수 불가. 문의 02-2000-1262 | 오후 6시 도착분까지(우편·택배·방문 모두, 우체국 소인·발송일 기준 아님) | 불가 | 미발표작만 |
| 국제신문소설·시·시조·동화 | 우편 또는 방문 접수(우47505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217 국제신문 5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이메일·인터넷 접수 불가. 문의 051-500-5135 | 당일 도착분 유효, 방문 접수는 오후 6시까지 | 불가 | 미발표작만 |
| 무등일보단편소설·시·동화 | 응모작을 보낼 곳 — (우)6123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제봉로324(중흥동 SRB빌딩 5층) 무등일보 사업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 062-606-7753) | 오후 5시 도착분까지 | 불가 | 미발표작만 |
| 상상인시·수필 |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콘테스트코리아 온라인 접수 | 오후 6시까지 | 원문에 기재 없음 | 미발표작만 |
묻고 답하기
답은 위 공고들에서 센 수와 옮긴 문장이에요.
같은 작품을 다른 공모에 함께 내도 되나요?
2027 공고 9곳 가운데 8곳이 다른 공모와 중복 응모할 수 없다고 적었어요. 나머지 1곳은 공고에 중복 응모 규정이 없어요.
이미 발표한 작품도 낼 수 있나요?
2027 공고 9곳 가운데 9곳이 발표하지 않은 작품만 받는다고 적었어요.
등단한 사람도 응모할 수 있나요?
주최마다 응모 자격을 다르게 적었어요. 공고의 자격 문장을 그대로 옮겼어요.
- 불교신문: 불교문학에 관심이 깊은 신진작가
- 농민신문: 독자와 문학 지망생(공고에 등단 여부·나이 등 자격 조건은 따로 적혀 있지 않음)
- 현대경제신문: 등단을 꿈꾸는 신진작가
- 중부광역신문: 대한민국 국민(신춘문예 당선자 제외)
- 영주신문: 신춘문예: 자격 제한 없음 · 학생(학교밖청소년) 백일장: 초·중·고 학생
- 세계일보: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 같은 부문에 당선된 적이 없는 사람 누구나 · 지방 일간지 신춘문예나 문예지 등으로 등단한 사람, 해외 거주자도 응모 가능
- 국제신문: 같은 공모 부문에서 다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지 않은 사람(같은 부문 신춘문예 등단자는 응모 제한)
- 무등일보: 미등단 신인(나이와 관계없이 응모 가능) · 다른 신문사 신춘문예나 문예지 공모전으로 해당 장르에 등단한 사람은 응모 불가(다른 장르로는 응모 가능)
- 상상인: 미등단자 및 신인(연령 제한 없음)
마감은 우체국 소인 기준인가요, 도착 기준인가요?
주최마다 달라요. 공고에 적힌 마감 기준을 그대로 옮겼어요.
- 불교신문: 오후 6시까지
- 농민신문: 마감일자 우편 소인 유효
- 현대경제신문: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 접수만 인정
- 중부광역신문: 17:00까지, 우체국 소인 찍힌 것까지 유효
- 영주신문: 공고에 '도착분에 한함'과 '마감 당일 우편 소인이 찍힌 응모작까지 유효'가 함께 적혀 있음
- 세계일보: 오후 6시 도착분까지(우편·택배·방문 모두, 우체국 소인·발송일 기준 아님)
- 국제신문: 당일 도착분 유효, 방문 접수는 오후 6시까지
- 무등일보: 오후 5시 도착분까지
- 상상인: 오후 6시까지
AI를 써도 되나요?
2027 공고 9곳 가운데 3곳이 AI로 쓴 작품을 받지 않는다고 적었어요. 나머지 6곳은 공고에 AI 규정이 없어요.
당선작은 언제 발표하나요?
공고에 적힌 발표일이에요. 발표일이 적히지 않은 곳은 뺐어요.
- 불교신문: 2027년 1월 1일
- 농민신문: 2027년 1월 1일
- 현대경제신문: 2027년 1월 1일
- 중부광역신문: 2026년 12월 넷째 주 중부광역신문 지면·홈페이지 발표
- 영주신문: 2027년 1월 5일
- 국제신문: 2027년 1월 1일
- 무등일보: 2027년 1월 무등일보 신년호 발표
마감일과 분량
마감일과 부문별 원고 분량은 신춘문예 일정표에 모아 두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 예술가들이 실은 신춘문예 공고에서 접수 방법, 마감 기준, 응모 자격 문장을 그대로 옮겼어요.
- ‘원문에 기재 없음’은 공고에 그 규정이 없다는 뜻이고, 허용이나 금지를 뜻하지 않아요.
- 새 공고가 나오면 그날 이 표에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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