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세계일보 2027 신춘문예 공모
핵심 정보
D-30
12월 2일(수) 마감
오후 6시 도착분까지(우편·택배·방문 모두, 우체국 소인·발송일 기준 아님)
상금 500만 원
- 지역 전국
- 지원 대상
-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 같은 부문에 당선된 적이 없는 사람 누구나지원 자격 모두 보기
중요 조건
- 신인 참가 가능
- 저작권 주최 측 귀속
- 다른 공모 중복 응모 불가
- 미발표작만
- AI 사용 불가
원문에 기재 없음 참가비, 나이
공고 요약
단편소설 500만원, 시·문학평론 각 300만원 신춘문예
세계일보가 단편소설·시·문학평론 3개 부문에서 2027년 신춘문예 작품을 받는다.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 같은 부문 당선자가 아니라면 지방지·문예지 등단자나 해외 거주자도 응모할 수 있다. 원고는 A4로 출력해 우편·택배·방문으로만 내고, 당선작에는 단편소설 500만원, 시·문학평론 각 300만원을 준다.
꼭 확인할 점
- 신문·잡지·웹진·단행본 등 어떤 매체에든 발표한 작품은 응모 불가(개인 블로그 등에 올린 작품은 가능)
-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하거나 표절로 밝혀지면 낙선 처리, 당선 이후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당선 취소
- 여러 부문에 동시에 응모 가능(부문별 응모 요건과 분량 준수)
- 개별 접수 확인은 해 주지 않으며, 접수한 원고는 수정·교체·반환 불가
지원 자격
- 지방 일간지 신춘문예나 문예지 등으로 등단한 사람, 해외 거주자도 응모 가능
제출·접수
-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80장 안팎
- 시: 3편 이상(편수 상한 없음)
- 문학평론: 200자 원고지 70장 안팎
- 원고는 A4용지에 출력해 제출(제본 방식 자유)
- 원고 첫 장에 별지를 붙여 응모 부문·이름(필명이면 본명 병기)·주소·전화번호·원고량(200자 원고지 기준)을 적고, 마지막 페이지 아래에도 같은 정보 기재
- 봉투 겉면에 '신춘문예 ○○부문 응모작' 표기
- 다른 공모와 중복 응모
- 불가
- 기발표작
- 미발표작만
- 접수 방법
- 우편·택배 또는 방문 접수(우04387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이메일·팩스·인터넷 접수 불가. 문의 02-2000-1262
상금·혜택
- 최고 상금
- 500만 원
- 시상·지원 내역
- 단편소설 500만원, 시 300만원, 문학평론 300만원
일정
- 접수 시작 기재 없음
- 접수 마감 12월 2일(수) 오후 6시 도착분까지(우편·택배·방문 모두, 우체국 소인·발송일 기준 아님)
- 결과 발표 기재 없음
권리·규정
- 주최 측 이용권
- 수상작 저작권은 일정 기간 세계일보가 가지며, 구체적인 사항은 당선 이후 협의
- AI 사용
- 불가 응모작은 본인 창작품이어야 하며, 생성형 AI로 작성한 원고로 확인되면 심사에서 제외하고 당선 이후 확인되면 당선 취소
출처
원문에 기재 없음 참가 형태, 2차적 저작물·출판·영상화, 선정 후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