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세계일보 2027 신춘문예 공모

핵심 정보

D-30

12월 2일⁠(⁠수⁠) 마감

오후 6시 도착분까지(⁠우편⁠·택배⁠·방문 모두, 우체국 소인⁠·발송일 기준 아님⁠)

상금 500만 원

  • 지역 전국
지원 대상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 같은 부문에 당선된 적이 없는 사람 누구나지원 자격 모두 보기

중요 조건

  • 신인 참가 가능
  • 저작권 주최 측 귀속
  • 다른 공모 중복 응모 불가
  • 미발표작만
  • AI 사용 불가

원문에 기재 없음 참가비, 나이

공식 공고 보기 (새 창)

공식 공고 기준 · 10월 26일 확인

공고 요약

단편소설 500만원, 시⁠·문학평론 각 300만원 신춘문예

세계일보가 단편소설⁠·시⁠·문학평론 3개 부문에서 2027년 신춘문예 작품을 받는다.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 같은 부문 당선자가 아니라면 지방지⁠·문예지 등단자나 해외 거주자도 응모할 수 있다. 원고는 A4로 출력해 우편⁠·택배⁠·방문으로만 내고, 당선작에는 단편소설 500만원, 시⁠·문학평론 각 300만원을 준다.

꼭 확인할 점

  • 신문⁠·잡지⁠·웹진⁠·단행본 등 어떤 매체에든 발표한 작품은 응모 불가(⁠개인 블로그 등에 올린 작품은 가능⁠)
  •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하거나 표절로 밝혀지면 낙선 처리, 당선 이후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당선 취소
  • 여러 부문에 동시에 응모 가능(⁠부문별 응모 요건과 분량 준수⁠)
  • 개별 접수 확인은 해 주지 않으며, 접수한 원고는 수정⁠·교체⁠·반환 불가

지원 자격

  • 지방 일간지 신춘문예나 문예지 등으로 등단한 사람, 해외 거주자도 응모 가능

제출·접수

  •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80장 안팎
  • 시: 3편 이상⁠(⁠편수 상한 없음⁠)
  • 문학평론: 200자 원고지 70장 안팎
  • 원고는 A4용지에 출력해 제출⁠(⁠제본 방식 자유⁠)
  • 원고 첫 장에 별지를 붙여 응모 부문⁠·이름⁠(⁠필명이면 본명 병기⁠)⁠·주소⁠·전화번호⁠·원고량⁠(⁠200자 원고지 기준⁠)⁠을 적고, 마지막 페이지 아래에도 같은 정보 기재
  • 봉투 겉면에 '신춘문예 ○○부문 응모작' 표기
다른 공모와 중복 응모
불가
기발표작
미발표작만
접수 방법
우편⁠·택배 또는 방문 접수(⁠우04387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이메일⁠·팩스⁠·인터넷 접수 불가. 문의 02-⁠2000-⁠1262

상금·혜택

최고 상금
500만 원
시상·지원 내역
단편소설 500만원, 시 300만원, 문학평론 300만원

일정

  1. 접수 시작 기재 없음
  2. 접수 마감 12월 2일(수) 오후 6시 도착분까지(⁠우편⁠·택배⁠·방문 모두, 우체국 소인⁠·발송일 기준 아님⁠)
  3. 결과 발표 기재 없음

다른 신춘문예 마감일 모두 보기

시 공모전 모두 보기

소설 공모전 모두 보기

권리·규정

주최 측 이용권
수상작 저작권은 일정 기간 세계일보가 가지며, 구체적인 사항은 당선 이후 협의
AI 사용
불가 응모작은 본인 창작품이어야 하며, 생성형 AI로 작성한 원고로 확인되면 심사에서 제외하고 당선 이후 확인되면 당선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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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문에 기재 없음 참가 형태, 2차적 저작물⁠·출판⁠·영상화, 선정 후 의무

조건과 제출 방법은 늘 공식 공고가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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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의 신춘문예로, 2027년 회차는 단편소설⁠·시⁠·문학평론 3개 부문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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