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경제신문
2027년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공모
핵심 정보
D-28
11월 30일(월) 마감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 접수만 인정
상금 1,000만 원
- 지원 대상
- 등단을 꿈꾸는 신진작가
중요 조건
- 신인 참가 가능
- 저작권 주최 측 귀속
- 다른 공모 중복 응모 불가
- 미발표작만
- AI 사용 불가
원문에 기재 없음 참가비, 나이
공고 요약
장편소설 대상 1,000만 원 · 단편소설 500만 원 · 시 300만 원
현대경제신문이 장편소설·단편소설·시 세 부문에서 신진작가를 찾는 2027년 신춘문예다. 올해부터 단편소설 부문이 새로 생겼고, 2026년 11월 30일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 접수만 받는다. 부문별 대상 1편에 상패와 함께 장편소설 1,000만 원, 단편소설 500만 원, 시 300만 원을 주고 2027년 1월 1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꼭 확인할 점
-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했거나 표절로 확인되면 낙선, 당선 뒤 확인돼도 무효
- 기성 문인이 같은 장르에 응모하면 당선작 발표 이후라도 당선 취소
- 정해진 원고량에서 10% 이상 벗어나면 낙선될 수 있음
- 제출한 원고는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고칠 수 없고,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음
제출·접수
- 장편소설: 200자 원고지 800매 내외, 줄거리 요약본(10매 내외) 반드시 첨부
-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줄거리 요약본(10매 내외) 반드시 첨부
- 시: 3편 이상
- A4 용지로 출력해 제출
- 원고 맨 앞에 별지를 붙여 본명·주소·생년월일·전화번호·응모 부문·원고 분량 기재
- 봉투 겉면에 붉은 글씨로 '현대경제신문신춘문예 ◌◌부문 응모작' 기재
- 다른 공모와 중복 응모
- 불가
- 기발표작
- 미발표작만
- 접수 방법
- 우편 접수만 가능(등기 발송 원칙, 온라인·팩스·방문 접수 불가) — (04173)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4길 18, 3층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 경영지원팀 02-786-7993, 평일 10:00~17:00)
상금·혜택
- 최고 상금
- 1,000만 원
- 시상·지원 내역
- 부문별 대상 1편: 장편소설 상패와 1,000만 원, 단편소설 상패와 500만 원, 시 상패와 300만 원
- 그 밖의 혜택
- 현대경제신문이 발행하는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하고 단행본을 발행할 수 있음
일정
- 접수 시작 기재 없음
- 접수 마감 11월 30일(월)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 접수만 인정
- 결과 발표 2027년 1월 1일(금) 현대경제신문 홈페이지 발표
권리·규정
- 주최 측 이용권
- 당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현대경제신문에 있으며 그 기간은 3년
- AI 사용
- 불가 응모작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실이 확인되면 당선 취소
출처
원문에 기재 없음 지역, 참가 형태, 2차적 저작물·출판·영상화, 선정 후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