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11월 2일(월) 마감 · 오후 6시
2026 양평문화자원 공연 창작 프로젝트 공모 재공고
- 상금 1,000만 원
- 저작권 공동 보유
- 미발표작만
해마다 열리는 공모
1977년 제정된 창작음악 작품 공모·시상 제도로, 국악(한국음악)과 양악(서양음악) 부문으로 구분되며 두 부문 공모를 격년으로 번갈아 시행한다. 수상작은 수상작 연주회를 통해 관객에게 선보인다.
새 공고가 나오면 여기에 올릴게요.
다음 공고는 아직 찾지 못했어요(9월 22일 확인).
2026년 제45회 결과 발표: 2026년 10월 중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
제45회 대한민국작곡상 작품 공모 (서양음악부문)
D-DAY 11월 2일(월) 마감 · 오후 6시
D-6 11월 8일(일) 마감 · 오후 11시 59분
접수 예정 2027년 1월 5일(화) 시작
마감됨 9월 30일(수) 마감
음악
제44회 대한민국작곡상
2025 · 대상(일반부 대편성) · 강은구
대한민국작곡상 운영위원회는 2025년 8월 21일 제44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작을 발표했다. 일반부 대편성 영역에서 강은구의 '금강, 그 빛나는 눈동자'가 대상을 받았고, 우수상은 대편성 이정호(국악관현악 '아부레이수나'), 실내악 이고운(5인의 연주자를 위한 '시간의 여정 : 다섯'), 독주·독창 최민준(남창판소리, 민속악아쟁과 타악기를 위한 '날개')에게 돌아갔다. 신인부 신인상은 대편성 김영상의 '아리'다. 입상작은 2025년 10월 2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지휘 김성진)의 연주로 무대에 오르며, 이 연주회 현장 관객 투표로 청중상을 뽑는다고 안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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